Lovelyred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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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piration

I would like to talk about the brilliant movie called >‘Stranger Than Fiction’. This movie was released in 2006 and the story is about a woman writer and a main male character in her new novel who really exist in real life. The cast is perfect, so all the characters are realistic and well-expressed. All the characters are so lovely, especially Emma Thompson as Karen Eiffel who is the famous tragic novel writer and she gave a brillant performance as a nervous and sensitive writer. In addition, I like her voice too.

I really love a brilliant and imaginative story like this movie. Will Ferrel who is a tax officer is such a bored man and has a repetitive life. He likes numbers but he doesn’t like his job because no one likes a tax officer. He always lives surrounded by numbers and his new day is always exactly the same as yesterday. However, one morning he hears certain woman’s voice which was talking about him – his behaviour and his mind. It seems reading a novel about him and he wants to know what it is. Besides, the voice mentions his imminent death so he looks seriously for a solution. Eventually, he finds the woman writer who has the same voice within his head whilst consulting with the professor of literature at university but it’s bad news because she is famous for tragedy. He really want to live because he loves a lovely woman who is friendly and kind patissier. His boring life has been totally changed by this lovely woman and he has just realised what is important in his life.

Somehow, this movie reminds me of the novels of Jasper Fforde who is a British writer. I also like the book >‘The Eyre Affair’ which is his first novel and its story is really brilliant. This book stands on boundaries between sci-fi and crime thriller and also it is packed with strange but funny ideas.

This movie also has a great opening sequence which so graphic and well-designed. It’s great work for moving typography. I also really love this graphic work. The opening sequence which introduce the main male character seems a well organised presentation by information graphics with the narration of Emma Thompson. I loved this movie as soon as I sew the opening. Of course, the ending sequence is also really good and funny. You shouldn’t miss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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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의 멋진, 가고 싶은 디자인회사를 한번 모아볼까 합니다. 가까운 일본부터 갑니다.

>tha ltd

유명한 스타 아트 디렉터인 유고 나카무라가 있는 곳이죠. 직원이 몇 명인지 모르겠지만 >유니클로와 MUJI의 작업에서 멋진 비주얼 인터렉션을 만들어냈습니다. 그 밖에도 웹 외에도 설치, 영상 등 다양한 작업들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 작업 중에서 >Wonder Wall은 이전에 보여줬던 >FPM의 작업을 연상시킵니다. FPM에서는 소리에 연동했지만 Wonder Wall은 이미지 팔렛트에 연동하네요.

그리고 이런 메트로놈과 같은 리듬감의 작업도 tha ltd의 느낌을 잘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특히 >MUJI의 작업에 이런 느낌을 살린 모션&인터렉션을 여러 번 보여줬었죠. 그리드로 배치된 tile object들의 규칙적인 반복 동작에 나도 모르게 빠져들게 되는 느낌이랄까요.

비슷한 작업 내용과 퀄리티를 가지고 단가와 인맥 경쟁을 하고 있는 많은 디자인 회사들은 어떤 아이덴티티를 가질 것인지 고민하고 스스로의 가치를 쌓아나갔으면 좋겠네요. 물론 현실이 쉽게 허락하지 않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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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갔던 리움미술관에서 봤던 작품과 비슷한 걸 봤는데, 아마 동일한 작가인 것 같네요.
실제 작품은 2장의 반투명한 종이 같은 것에 그림을 그리고 겹친 것 입니다. 종이(천이었을지도)가 반투명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안개속에서 보는 것같은 원근감이 나타납니다. 더구나 실제 2장의 종이 사이에 약간의 간격을 두고 있기 때문에 은근하게 공간감이 잘 살아납니다. 멋지더군요.

>FFFFOUND에서 마침 작가의 이미지가 스크랩되어 있어서 우연히 >작가의 홈페이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단순한 아이디어일지 몰라도 수묵화의 느낌과 세밀한 디테일 같은 적절한 표현과 완성도가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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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이런 세상이 올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래 동영상을 보면 간단한 물건을 개인이 쉽게 ‘제조’할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한 겁니다.

FULL PRINTED from nueve ojos on Vimeo.

말 그대로 Full Print네요.
이런 걸 가능하게 해주는 물건들이 이미 세상에는 나와있다네요. >MakerBot이라는 회사에서 정말 재미난 물건들을 팔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3D Printer와 3D Scanner가 눈길을 잡아끕니다. 이미 YouTube에 3D Print를 검색해보면 많은 비디오를 볼 수 있습니다.

보통 3D Printer가 수천만원씩 한다는 걸 생각하면 정말 획기적인 물건입니다. 이걸 활용하면 집에서 간단하게 이것저것 만들어볼 수 있으니까요. 물론 플라스틱이기 때문에 강철과 같은 단단함이 필요한 물건은 안되지만 이 정도면 충분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3D Scanner도 있습니다. 역시 MakerBot에서 판매하는 물건입니다.

자세한 정보는 >여기를 보면 됩니다. 가격이 50달러로 굉장히 싼데, 웹캠(플스3 eye같은)과 피코 프로제터가 별도로 필요합니다.

어떻습니까? 첫번째 동영상의 일들이 지금 즉시 가능할 것 같기도 하죠? 집에서 작업하는 아티스트나 작은 디자인회사들의 경우에도 아주 유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가지 물건 모두 정확도나 정밀함은 비싼 것들과 비교할 수 없겠지만, 실제 그렇게 정밀한 작업이 필요하지 않은 경우도 아주 많을테니까요~

<Update1>
두번째 동영상에서 만든 물건의 실제 데이타에 대한 사이트입니다. 참고가 될 듯.
>Lamp Clamp by Zag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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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UX하는 분들의 깊은 고민 중에 하나가 번뜩이는 아이디어라 해도 그걸 실제로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반응을 보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겁니다. 그래서 Flash로 만들기도 하고 Paper prototype을 하기도 하고 다양한 방법을 동원하게 됩니다. 회사에서도 항상 검증된 데이타와 feedback을 요구하기 때문에 UI/UX 담당자들이 고민하고 있으실 겁니다. 또 직접 눈으로 보여주기 전에는 아이디어를 잘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구요. 안타깝지만 컨셉 레벨에서 서로 의사소통이 잘 되기는 참 힘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UT나 FGI같은 방법이 과연 새로운 개념의 서비스/컨텐츠에 대한 올바른 반응을 이끌어낼 수 있을지 항상 ?를 제기하는 편이지만, 쉽게 사람들의 반응을 체크할 수 있다면 굳이 마다할 이유는 없겠지요.

어쨌든 이런 고민을 간단한 방법으로 어느 정도는 풀 수 있는 방법이 있네요. 생각해보면 간단한 아이디어 같습니다. PDF나 PPT는 대부분의 스마트폰에서 쉽게 읽을 수 있고 간단한 기능을 제공하는 포맷입니다. 아래 영상을 보면 PDF/PPT를 통해 간단한 UI와 Flow를 다양한 스마트폰과 타블렛에서 테스트해볼 수 있습니다. 물론 미리 만들어진 UI set과 template을 유료로 판매하긴 하지만, 직접 만들 수도 있겠네요.

>Keynotopia – Prototyping an interactive iPhone app in 10 minutes

Prototyping an iPhone app in 10 minutes using Apple Keynote + Keynotopia from Amir Khella on Vim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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