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It’s OK to Fail – Teehan+Lax

The Way of Success

요 며칠 여기 저기서 보여지는 이미지입니다. 제목은 The Way Of Success.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다. 실패를 통해 배워라. 실패할 수 있는 문화가 필요하다 등등, 실패에 대한 말도 많고 책도 많을 겁니다. 하지만 저걸 실제로 하고 있는 곳이 얼마나 될까요? 조직의 규모를 떠나 어려운 일이 아닐까 합니다.

이런 주제에 대해서 Teehan+Lax의 글이 있어서 번역해봅니다.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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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OK to Fail

Written by  on August 1,2013

 

I’ve been taking UBC’s Creating and Managing the Analytical Business Culture, a course focused on the non-numbers side of measurement & analytics; culture, frameworks, etc. I was inspired by this particular line from the text:

나는 UBC의 ‘분석적인 비즈니스 문화 만들고 관리하기’라는 문화, 프레임워크와 같은 분석과 측정과 같은 분야에서 숫자가 아닌 부분들에 초점을 둔 코스를 수강했다. 나는 특별히 다음의 문장에 영감을 받았다.

You want to “fail small” in a test and find out something will not work so you don’t “fail big” when there is a lot of money on the line.

테스트에서 작은 실패를 통해 어떤 것이 효과가 없을 것인지 찾아내기를 원한다면, 많은 돈이 걸려있을 때 큰 실패를 하지 않을 것이다.

This is the mantra of optimization. Before we were collecting every bit of information from digital experiences, we only had our gut to rely on. In this new age of data, analytics, and strategic measurement we now have real objective insight into what works and what doesn’t.

이것은 최적화를 위한 기도문이다. 우리가 디지털 경험들로부터 모든 정보의 조각들을 수집할 수 있게 되기 전에는, 우리는 단지 우리의 직감에 의지했다. 데이타와 분석, 전략적인 측정도구들에 의한 새로운 시대에서 이제 우리는 무엇이 실제로 효과가 있고 무엇이 그렇지 않은지에 대해서 정말로 객관적인 인사이트를 가지고 있다.

The most challenging thing that any of us will encounter when trying to optimize is fear.

우리 중의 누군가 최적화를 하려고 할 때 가장 극복해야 할 점은 두려움이다.

Fear that we’ll discover that our work isn’t as good as we think it is, fear that the very thing we have hung our skilled hats on is really an illusion.

우리의 작업물이 우리가 생각한만큼 좋지 않을 수 있다는 것에 대한 두려움, 우리의 기술에 의지했던 것들이 실제로는 환상일 수 있다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다.

Gathering data, measuring it, and optimizing means accepting that it’s OK to fail.

데이타를 모으고, 그것을 평가하고 최적화한다는 것은 실패도 괜찮다는 것을 받아들인다는 의미이다.

There are 2 possibilities when we measure our performance:

우리가 우리의 성과를 측정할 때 2가지 가능성이 있다.

  1. We will discover that what we assumed to work actually works

    효과가 있을 거라고 예상한 것이 실제로도 그렇다는 것을 알게 된다.

  2. We will discover that what we assumed to work doesn’t actually work

    효과가 있을 거라고 예상한 것이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된다.

These are equally powerful outcomes as each of them shows us an objective reality that we can synthesize into a thoughtful response; either to repeat success or optimize away from ineffectiveness.

이런 결과들은 모두 우리에게 객관적인 현실을 보여주어서 좋은 결과를 이어가거나 효과적이 되도록 최적화할 수 있도록 하는 좋은 결과물들이다.

Defaulting to what we find to be the comfortable alternative and avoiding objective insight seems comfortable, but only because of the ignorance that it affords. It takes courage and commitment to make inspiring work, to want to make it better, to know it’s OK to fail.

편안한 다른 방법으로 돌아가거나, 객관적인 이해를 피하는 것이 편해보이긴 하지만 그것은 단지 그것이 주는 무지 때문이다. (즉, 아는게 없으니 쉬워보인다는 말인듯) 영감을 주는 작업을 하거나, 더 낫게 만들기를 원하거나, 실패도 괜찮다는 것을 알기 위해서는 용기와 신념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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