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sor Department

후지모리 타이지(藤森泰司), 이노다+스바이에(INODA+SVEJE, 이노다 교코, 닐스 스바이에), Drill Design(하야시 유스케 林 裕輔, 야스니시 요코 安西葉子)의 공동 프로젝트로 진행 중인 Windsor Department.

http://windsordepartment.com/

Windsor Department Exhibition

그들이 느낀 윈저 체어가 가진 매력에 대한 이유와 재현을 위한 탐구, 그리고 새로운 가능성과 대중화를 위한 방안 등을 연구하고 있는 모임이다. 다음의 내용으로 그들이 왜 윈저 체어를 선택했는지에 대한 이유를 옅볼 수 있을 것 같다.

윈저 의자는 무엇일까요? 어떤 자료를 살펴보면 나름대로의 해답은 얻을 수 있습니다. 17 세기 후반 영국의 윈저 지방에서 당시의指物師(挽物사)들이 상가 나 농가에서 사용하는 실용적인 의자로 만들기 시작한 것이 윈저 의자의 기원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윈저 의자라는 의 어원은 여러 설이 있습니다).
우리가 윈저 의자에 대해 주목하고있는 것이 두 가지 있습니다.
하나는 이 의자의 기원이 왕후 귀족을 위해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서민들이 스스로 사용하기 위해 만들어진 실용품였던 것입니다. 제작자가 그 토지의 재료를 사용해 자신들의 기술에 필요한 것을 만든다는 버내큘러(vernacular) 최초 근원적인 매력이 거기에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이 의자의 구조 형식입니다. 한 연구들은 윈저 의자를 다음과 같이 정의하고 있습니다.

“두꺼운 나무 의자를 기반으로 의자 다리 스핀들이 직접 자리면에 접합 된 의자이다”(주 1)

더 쉽게 “막대 모양의 부재 (등받이, 다리)를 모두 좌면에 꽂아 만든 의자”고 설명하는 것이 알기 쉬울지도 모릅니다. 즉 이 형식이이 의자이 의자 으면 차지하고있는 요인입니다. 나무 의자의 구조를 막대 모양의 소재, 선재로 만드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직접 제작 경험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그 것을 이해할 수있을 것입니다. 판재에서 상자를 만들 수 있도록 조립하는 편이 더 원시적 구조체를 만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현재 우리의 관점지도 모릅니다. 선재이면 재료가 적게 소모하고, 당시의 기술 (녹로 / 주 2)과의 친화성을 생각하면 부품으로 가공이 용이했던 것도 생각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등받이를 스핀들이라는 얇은 선재로 구성함으로써 신체를 공간으로 지원할 수있는 것입니다. 쿠션 등의 장식물  없이도 단일 소재로 (게다가 저렴하고) 안정감이 좋은 의자를 낳았습니다. 윈저 의자의 자료를 주의 깊게 살펴보면 그 사실을 잘 알 수 있습니다. 아무도 선재에 의해 몸을 감싸는 실루엣이 생겨나 고 있습니다. 윈저 의자는 공간적인 의자입니다. 현대 디자인의 원류라고도 말하는 것은 바로 그 공간성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목가적이라고도 말할 수있는 분위기를 가지면서 치밀하고 정교한 느낌도 있다는 상반된 요소가 동시에 존재하는 것이 윈저 의자의 매력일지도 모릅니다.

후지모리 타이지

주 1 : 윈저 의자 연구가, 아루빤 스파크 / “의자 후오쿠로아”키 와다 사무 / 시바타 서점
주 2 : 선반. 절삭 물 (목재)를 회전시켜 깎는 목공 기계의 것.

[번역] Deconstructing Fidelity

디자인을 할 때의 기본적인 부분이라고 할 수 있지만, 잘 분류해서 정리된 글이라 번역을 해본다.
사실 아래 글의 내용대로 하는 것이 필요하고 좋다는 것을 잘 알지만 현실적으로 하기 어려운 점이 많다. 그래서 여러 가지 도구나 소프트웨어들이 나오는데, 나중에 그런 것들에 대해서도 한번 알아보면 좋을 듯 하다.

원문 링크 :  http://uxmag.com/articles/deconstructing-fidelity?utm_source=Facebook&utm_medium=ArticleShare&utm_tone=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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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onstructing Fidelity

Fidelity is the degree of exactness to which a model reproduces the real thing. How much fidelity is enough? The greater the fidelity, the more likely it is that someone will understand your design intent. The more real something looks and feels, the more likely it is that you’ll receive actionable feedback to validate your design or inform your next iteration. Theoretically, one could gradually increase the fidelity of a model until it’s indistinguishable from the actual product. However, that’s not a practical approach in most situations.

Fidelity는 실제 대상을 재현하는 모델이 얼마나 정확한지에 대한 수준을 말한다. 어느 정도의 Fidelity가 적당할까? Fidelity가 높으면 어떤 사람이 당신의 디자인 의도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실제 대상과 더 비슷한 모양과 느낌일 수록  당신의 디자인에 대해서 검증받거나 다음 단계에 대한 단서를 얻을 수 있는 피드백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이론적으로 실제 제품과 구분하기 힘들 정도의 모델을 만들 때까지 Fidelity는 증가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런 방법은 실질적으로 대부분의 상황에서 적용하기 힘든 것이다.

In the field of UX, the term low fidelity is often applied to site maps, screen flow diagrams, wireframes, and paper prototypes. These models help designers explore and gather feedback about how information within a digital product might be structured and how that product might respond to interactions from users and the system at large. While some aspects of a product’s form may begin to take shape with low-fidelity models, it is not their primary intent.

UX의 영역에서 site map, screen flow diagram, wireframe 그리고 paper prototype은 낮은 Fidelity를 가지고 있다. 이런 모델들은 디자이너에게 디지털 제품(앱/웹사이트 등)이 어떤 정보 구조를 가지게 될 지, 사용자와 시스템 레벨의 상호작용에 어떻게 반응하게 될 것인지에 대한 이해를 얻도록 도와준다. 최종 제품의 어떤 부분들은 이런 낮은 Fidelity 모델들에 의해 형태가 갖춰지기 시작하겠지만, 그것은 이 모델들이 의도하는 바는 아니다.

The term high fidelity is more commonly used in conjunction with UX models that articulate a product’s form or aesthetics. Screen layouts, style guides, and other visual design specification documents fit into this bucket. This suggests that low-fidelity deliverables address the product’s function while high-fidelity deliverables focus on form.

Screen layouts, Style guide, Visual design spec. 문서와 같이 높은 Fidelity를 가진 UX 모델들은 제품의 형태나 심미적 부분을 Continue reading %s

[번역] DK’s BRADLEY INTERNATIONAL TERMINAL

브래들리 공항 터미널 프로젝트에서 Content Producer 역할을 담당한 >Digital Kitchen에서 프로젝트에 대한 브리핑을 정리한 내용이 있어서 번역을 해봤다.

거대한 규모의 디지털 전시에서 조각이라는 전혀 디지털적이지 않은 컨셉으로 어떻게 컨텐츠를 풀어나갔는지에 대해 궁금한 부분을 조금은 풀어볼 수 있었다.

원문 링크 : http://thisisdk.com/work/lax/bradley-international-termi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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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the epic digital landscape in LAX’s new Bradley International Terminal, we created engaging content at the intersection of sculpture, story and brand.

LAX의 새로운 브래들리 국제 터미널의 디지털 풍경의 서사를 위해서 우리는 조각, 이야기 그리고 브랜드가 교차하는 매력적인 컨텐츠를 창조해냈다.

OVERVIEW

We concluded that today’s travelers are not seeking out screened entertainment or spectacle from their facilities while on their journey. Yet, travelers are very open to surprise and delight from new visual languages and experiences. We took a sculptural approach to the entire project to create a new narrative with passengers, fitting into the emotional dream-state of travel. We developed an entire branding ecosystem for LAX Bradley Terminal West, including original marks, branded animated forms, and a full array of information display and color systems.

우리는 현대의 여행자들은 여행을 하면서 공항에서 단지 재밌는 영상이나 구경거리를 찾지 않는다고 결론내렸다. 여행자들은 놀랍고 즐거운 새로운 방식의 비주얼 언어(스타일)과 시각적 경험에 매우 열려있다. 우리는 꿈 꾸던 여행을 떠난 승객들의 감성에 맞춰 새로운 내러티브를 만들어주기 위해 전체 프로젝트에서 조각의 접근 방법을 채택하였다. 우리는 LAX 브래들리 터미널의 마크와 애니메이션, 정보 디스플레이들의 배열과 색상 시스템 등 전체 브랜딩 생태계를 구축하였다.

BRANDING THE MOST MISUNDERSTOOD CITY IN THE WORLD

세계에서 가장 오해받는 도시를 브랜딩하기

As the largest public works project in the history of Los Angeles, the Bradley International Terminal now stands as the latest and largest branding opportunity for the city. DK began the project by creating a brand story for the City of LA. We expressed LA’s heart not in its landmarks, film business, shopping, beaches or weather, but in it’s place-of-mind.

브래들리 국제 터미널은 LA의 역사에서 가장 큰 규모의 공공 프로젝트로서 도시의 브랜드를 구축할 수 있는최근의 가장 큰 기회이다. Digital Kitchen은 LA의 브랜드 스토리를 만드는 일부터 시작했다. 우리는 LA를 유명한 랜드마크들, 영화 비즈니스, 쇼핑, 해변가나 날씨와 같은 익숙한 것들보다 LA의 정신이 깃든 장소로 표현했다.

Here, you can invent yourself…free from judgment. We focused on the countless rich sub-cultures thriving just out of sight. From airbrushed vans, still-curious museum ladies, surfers and suburban skaters, all of our work within LA was driven by the simple idea of Freedom to Be.

편견을 거두고 살펴보라. 우리는 우리의 시야 밖에서 번성하는 셀 수 없이 풍성한 서브-컬처들에 초점을 집중했다. 그래피티가 그려진 밴들, 여전히 호기심이 가득한 박물관의 아주머니들, 서퍼들과 교외의 스케이터들과 같은 것들과같이 Continue reading %s

Interactive Space Design/Media Company

해외의 Interactive Space/Media 전문 회사들 중에 정말 뛰어난 몇 곳의 링크를 정리해본다.

iart                                          http://iart.ch/en

Atelier Markgraph        http://www.markgraph.de/

Atelier BRÜCKNER     http://www.atelier-brueckner.com/en

Tamshick                            http://tamschick.com/en/

Local Projects                  http://localprojects.net/

Moment Factory            http://www.momentfactory.com/en

ART+COM                        http://artcom.de/en/

panGenerator                 http://pangenerator.com/

WHITEviod                      http://www.whitevoid.com/

Cinimod Studio              http://cinimodstudio.com/

Second Story                   http://secondstory.com/

FIELD                                   http://www.field.io/